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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들레헴의 별'은?
  글쓴이 : 전파과학사     날짜 : 20-04-10 09:59     조회 : 78     트랙백 주소

  • 요한 케플러의 ‘베들레헴의 별’ 이론

세계의 많은 사람들은 매년 12월 25일을 예수가 탄생한 날(크리스마스)이라 하여 온갖 축제를 벌이고 있다.

예수께서 태어나던 때의 상황은 성서에 잘 기록되어 있다.

하늘에 나타난 밝은 별을 보고, 동방의 현자(동방박사) 3분은 위대한 왕이 탄생한 징표라고 믿어,

그들은 별을 따라 베들레헴까지 찾아가 아기 예수에게 경배하며 예물을 드리고 돌아갔다.

후세 사람들은 크리스마스에 나타났던 밝은 별을 ‘베들레헴의 별’이라 부르며, 지금까지도 이 별에 대해 신비해 한다. 


티코 브라헤의 조수로서, 위대한 천문학자가 된 요하네스 케플러(Johannes Kepler, 1571-1630)는 행성의 운동에 대한 3가지 법칙을 발표했다.

그는 자신이 연구한 행성의 운동법칙을 이용하여, 예수가 탄생한 시기에 있었던 천체 현상을 천문학상 처음으로 계산했다.

그 결과 그는 기원전 7년에 밝은 행성인 목성과 토성이 서로 가까이 만나는 기회(합合이라 부름)가 3차례(5월 27일, 8월 5일, 12월 1일) 있었다고 발표했다.



케플러의 계산 결과에 대해 당시 비판자들은 “그에게 큰 과오가 있다.

성서에는 ‘하나의 별’이라고 기록되어 있지, ‘2개'라고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후 베들레헴의 별에 대한 여러 가지 이론이 등장했다.


  1. 금성이었다.
  2. 초신성이거나 폭발하는 별이었다.
  3. 혜성이었다.
  4. 신성(神聖)한 빛을 내는 새로운 별이었다.
  5. 베들레헴의 별을 믿는 것은 광신(狂信)이다.


등으로, 베들레헴의 별에 대한 논쟁은 오늘에도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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